언론 속 JTS

[조은뉴스=연예타임즈]  배종옥, 한지민, 박진희, 이재우  등이 12월 21월 명동 거리모금에 나선다.

 
이들은 UN국제구호단체인 <조인투게더(한국 JTS)>와 함께 하루 1달러가 없어서 굶주리고 있는 아이들을 돕기 위해서 발벗고 나섰다.


기사링크 : https://egn.kr/news/articleView.html?idxno=60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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