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행복이 가득한 집>과 JTS가 함께하는 나눔 바자회

굶주리고 있는 인도 둥게스와리 아이들의 엄마가 되어주세요.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 별에는 아직도 기아에 허덕이는 어린이들이 있습니다.
닿아서도 안 된다는 뜻의 불가촉천민이 사는 인도 둥게스와리 마을에는 하루 한끼, 소금만으로 연명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우리 돈 1천 원으로 한 가족이, 7명의 아이와 부모가 하루를 힘겹게 견딥니다.
태어나 처음 배우는 것이 구걸인 이곳 아이들의 엄마가 되어주세요.

분유를 보내주세요.

여러분의 오늘 하루 점심 값이면 아이의 한 달 분유 값이 됩니다.
단돈 1천 원이면 유치원 아이의 일주일 죽과 과일 급식을 도울 수 있습니다.

오렌지를 보내주세요.

커피 한잔 값이면 비타민을 섭취할 수 없어 부스럼과 종기로 고생하는 50명의 아이에게 오렌지를 먹일 수 있습니다.

지구상에서 가장 가난한 마을 아이들의 엄마가 되어주세요.
그곳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이라는 단어를 선물해주세요.



6월 5일, 디자인하우스 본사 1층에서 행복 나눔 바자회가 열립니다.

패션 브랜드의 가방과 소품, 디자이너 의류&액세서리, 가구, 화장품, 도자기와 주방 용품,식품 명인의 친환경 전통 식품, <행복> 표지 작가의 작품, <행복> 클래스 강사의 애장품 등 다양한 물품을 마련했습니다.
간단한 먹을거리 코너도 준비되어 있으니 가족과 함께 주말 나들이 나오세요.
마음을 나누고 싶은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일시 : 2010년 6월 5일(토) 오전 11시~오후 4시(정오에 옥션을 진행합니다)

장소 : 서울시 중구 장충동 2가 162-1 태광빌딩 디자인하우스 본사 1층

바자회 입장료 : 1만 원(에코 백, 저금통 증정) 문의 02-2262-7196


* 바자회 수익금과 입장료 전액은 JTS에 전달되어 인도 둥게스와리 마을 아이들의 분유와 의약품 구입 등에 쓰입니다. 그 결과는 추후 <행복>에 게재합니다.


[참여 업체 및 물품]
불가리, 살바토레 페라가모, MCM, RO , 진태옥프랑소와즈, 노승은,A.POLE, 달팡, 디올, 시슬리, 에스티 로더, 라프레리, 바비 브라운, LG생활건강, 르크루제, 로얄 코펜하겐, 이도, 고덕우도자기, 도예가 김선미, 다이슨, OXO, 도데카, 비트라, 한샘인테리어, 바세티, 이서, 조은숙 아트앤라이프스타일, Hworks, 태홈, S&N, 스토리샵, 츠지원, 한경희생활과학, 기순도 전통장, 현명농장 배즙, 왕비천 하늘조청 등 다수의 업체. 그 밖에 기자와 스타일리스트 애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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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댓글 1개
  •  ^^
    2010/05/30 22:31

    - 행복이 가득한 집 기사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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