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야기



 미주 JTS에서는 5월 ~6월 미주지역 정토회와 함께 “굶주린 지구촌 아이들의 “엄마가 되어 주세요” 거리 모금캠페인을 시작 했습니다.

 워싱턴정토회에서는 불대생과 경전반이 주체가 되어 6월 19일(일) 캠페인을  준비했습니다.  Ellicott City, MD 롯데 플라자앞 에서 10명이 참가하여 $210 후원금을 모금했습니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대부분이 모금 캠페인에 처음 참가하는 것이라 초반에는 어색해하고 주저하는 부분이 있었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자연스럽게 사람들에게 접근에 캠페인에 관해 설명을 하고 모금을 하였습니다.
 모금액은 많지 않았지만  JTS 활동에 관한 홍보를 할수 있는 기회였고 캠페인 참가자들이 각자 모금하면서 자기 마음이 어떻게 작용하는지 조금 알게 되고 보람된 시간이 되었습니다.

 “오늘 캠페인에 참가하면서 모금 안하겠다고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거나 피해가는 모습을 보면서 나의 모습을 보았다. 모금하는 사람들이 어떤 마음인지 알게 되어 앞으로 모금을 하는 사람들의 활동해 관한 설명에 더 귀를 귀울이고 기꺼이 모금을 할 수 있을것같다. ”

“하기 싫고 주저하는 마음이 많았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마음이 편해지고 캠페인을 마치고 나니 마음이 기쁘다.” 

“처음에는 지나가는 사람들의 인상을 보고 모금할것 같은 사람들에게만 다가갔는데 그런 나의 모습을 발견하고 점점 분별하지 않고 지나가는 사람 누구에게나 다가갔다. 모금 안하는 것이 당연하다 생각하니 모금하는 사람들에게 너무나도 감사한 마음이 느꼈다.”




 샌프란시스코정토회에서는  6월 25일에 진행된 가라지세일에서   $239.25의 금액이 정성껏 모아졌습니다.
가라지 세일에 오신 분들은 그리 많지 않았지만, 그분들이 필요로 하는 여러 품목들을 많이 사가셨습니다. 질이 좋고 깨끗한 물건들이 많이 모여서인것 같아요.물건들을 도네이션해주신 모든 분들과 가라지 세일에 함께 해주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이 후원금은 인도의 생명의 우물파기 및 북한 어린이 돕기에 소중하게 쓰여질 것입니다.감사합니다.”



뉴욕정토회에서는  6월 24일  ~26일 맨하탄, 뉴욕, 뉴저지 지역에서  17명이 캠페인에 참가하여  $2,018. 50를 모금했습니다. 


뉴저지 JTS모금하는 날

셔츠를입고, 띠를 두르고, 모금함을 들고, 완벽한 무장

마음은 쭈볏거리면서,  눈치를 보면서, 도망가려하네.

드디어, 용기를 내어 안녕하세요? 배고픈 아이들을 위해 $1만 도와 주세요.

선뜻 내어 주는 사람, $5, $10을 주는 사람, 미리 준비 했다가 주는 사람,

수고 한다고 격려해 주는 사람, 움추려 들었던 내 마음이  활짝 웃으면서,

감사 합니다, 고맙습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신나게 외친다.

따뜻한 마음을 내어 도와준 많은 사람들에게 감사하고, 목이 아프게 소리친(?) 내 마음에
가슴 뿌듯함이 느껴진다.   그래, 우리는 하나야!



                                    




모금 된  금액은  모두  만성적인 영양실조에 시달리며 간단한 질병도 치료받지 못해 죽어가는 제 3세계 어린이들과 특히 심각한 영양실조와 굶주림으로 고통을 받고있는 북한 고아원 어린이들에게 분유와 이유식, 의약품등을 지원하기 위해 사용되어집니다. 부모도 돌볼 수 없는 아이들을 위하여 아픔을 나누고 아이들에게 사랑을 베풀어 웃음이 꽃피는 세상을 만드는 일에 함께 동참해 주신 정토회원님들과 후원을 해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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