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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나무그늘 아래서 야외 수업

 

초등학교 1학년

받아쓰기 수업

 

 

 

 

 

내 쓴 것 보지 마, 한 손으로 가리고

친구는 선생님이 불러주자마자 바로 쓰는데

나는 모르겠다, 어쩌지?

옆 친구 것 살짝 보기.

 

무척이나 진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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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댓글 1개
  •  혜광
    2016/07/31 22:15

    바닥에서 받아쓰기하는 이 모습이 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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