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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마테오와 뉴네보 학교 2곳에

교복과 학용품을 지원했습니다.

지난번에 갔었다가 비가 많이 와서

강을 건너지 못해 헛걸음하고 돌아왔던 곳입니다.

 

JTS가 지원한 학교는

비가 오면 못 들어가기도 하고

많이 걸어야하기도 하지만

가서 보면 풍경은 정말 최고입니다.

무겁지 않게 박스를 만든다고 했어도

무겁기만 한 짐을 반갑게 옮겨주시는 마을 사람들~

참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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