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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1과 12일 이틀동안 칼루타라(6), 마타라(3), (3)의 세 지역의 3천가구 이재민에게 구호물품을 지급했습니다.

식량으로는 쌀20kg, () 5kg, 코코넛오일 1kg,  

주방도구는 밥솥과 주전자 각 1, 냄비1셋트(3개입), 접시 볼 각 4, 스푼 3, 주걱 대야 각1,   

그 외에 대형 타올 2개씩을 배분하였습니다.  


트럭으로 운반된 구호물품

 

   

주민들이 모두 나서 릴레이로 물품 운반

 

'영차영차' 주민들이 나와서 릴레이로 물품을 운반하는 모습이 진풍경네요.  

이렇게 함께 힘을 합하니 주민들도 점점 밝아지고 기운이 나는 듯 합니다.  

 

▲JTS의 로고가 새겨진 배분 전의 쌀포대

 


식량을 지급받고 기뻐하는 주민들

 

 

나누는 기쁨에 지원 받은 피해 주민들과 아이들의 표정이 한결 가벼워져 뿌듯한 과정이었습니다.  

 

또다른 지원이 소식이 들어오는대로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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