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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기공식을 한 까방라산군 칼라카판 원주민 마을에 유아원 건축이 완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공사를 진행하는 지역의 취약한 안전 문제와 공사 인부 수급 문제 등으로 공사가 자주 중단되었다가 재개하기를 반복하였습니다. 10월에는 마무리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었으나 안전 문제로 모니터링을 못 하기도 하고 인부들이 작업을 못 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최근에도 NPA(인민 공산 반군)와 정부군의 충돌로 공사가 잠시 중단되었으나 다시 안정되어 공사가 진행되었습니다. 현재도 정부군이 상시로 지역에 주둔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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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댓글 1개
  •  월광 유애경
    2019/12/12 16:13

    여러가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유아원 건축을 위해 수고 하시는 제이티에스 활동가분들의 노고에 참 고맙습니다. 칼라카판 마을과 민다나오 마을에 평화가 깃들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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