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야기


유치원 아이들이 코로나19로 등원하지 못하는 가운데 유치원에서는 보수 공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노후하고 손상된 시설물들을 기술자들이 수리하는 시설 공사입니다.
라훌나가르 유치원에서는 아이들의 거친 장난으로 고장 난 창문이 수리되었고, 유치원 내부 바닥이 움푹 파여 물이 고이는 바가히 유치원가왈비가 유치원에는 바닥을 평평하게 다듬는 미장 공사를 하였습니다. 턱이 높아 아이들이 떨어져 다칠 수 있는 소라즈비가 유치원에는 계단이 만들어졌습니다.
까나홀 유치원에는 건조식품 창고와 물탱크 저장고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천장 공사가 필요한 곳, 현판을 새로 칠해야 하는 곳, 의자와 칠판 등의 집기 수리가 필요한 곳, 강한 비바람에 건물이 일부 손상된 곳 등 저희의 손길이 필요한 곳은 여전히 많이 남아 있습니다. 


 

아이들이 좀 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공사는 계속 될 것입니다~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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