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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바갈랑잇 마을을 방문하고 왔습니다.

바갈랑잇은 필리핀JTS 센터에서

차로 1시간정도 달리면 도착하는 가까운 마을로

지난 2006년에 학교가 처음 지어졌습니다.

 

 

 

얼마 전 바갈랑잇 마을에 방문하여 보니 세월에 흐름에

학교가 이곳저곳 많이 낡아있었습니다.

그럼에도 어떻게든 학교를 수리해보려고

여기저기 대나무를 덧대놓은 주민들의 노력에 마음이 짠해졌습니다.

그래서 오는 7월에 도착하는 대학생정토회 선재수련팀과 함께

바갈랑잇 보수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어떻게 학교를 보수하면 좋을지,

주민들은 어떤 걸 원하는지 함께 살펴보고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필리핀 JTS의 이원주 대표님, 바갈랑잇 학교 선생님,

그리고 마을주민분들께서 함께 참석해주셨습니다.

 

바갈랑잇 학교 보수 진행상황은 계속해서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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