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활동

매년 55일이면 연예인들의 수행 공동체인 길벗과 JTS가 함께하는 어린이날 캠페인이 진행됩니다.

이 캠페인은 배고픈 사람은 먹어야 합니다. 아픈 사람은 치료받아야 합니다. 아이들은 제때 배워야 합니다.’라는 JTS이념을 알리고 거리모금을 통해 기아, 질병, 문맹으로 고통받는 지구촌 아이들에게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자 마련되었습니다.

 

올해도 역시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셨는데요~

노희경작가님과 배우 배종옥씨, JTS 홍보대사 한지민씨를 비롯해 배우 윤소이, 이희준, 임세미, 고보결, 이재우, 차종호, 백승도, 강율씨가 참석하셨고, 모델 이혜정, 한현민, 윤태양, 노우준가 함께 해주셨습니다. 보컬리스트 난아진, 통기타 가수 임현정, 통합아티스트 황은희씨는 무대 공연 후 거리모금도 함께 하셨습니다.

 

캠페인 행사에 앞서 노희경 작가님이 거리모금 교육을 진행해주셨습니다.

 

비가 올지 모른다는 우려와 달리 기분 좋게 맑은 날씨 속에

방송인 김병조씨와 뮤지컬배우 김형주씨 부자의 찰떡궁합 진행으로 캠페인이 시작되었습니다.

모금에 참가하는 연예인들은 무대인사가 끝나자마자 곧바로 모금함을 들고 거리의 시민들속으로 들어가 모금을 시작했습니다.

 

 

연신 '감사합니다'를 외치는 한지민씨!! 자연스럽게 시민들에게 다가가 모금을 하고 있네요~

 

 

굶주리는 아이들에게 희망을’  

배우 이재우씨가 구호를 외치는 모습이 재밌네요~ 허리숙여 깍듯이 인사하는 예의바른 청년입니다. 

 

 
 

배태랑 배종옥씨!

이날 열정적인 모금으로 모금함을 하나 채우고 하나 더 받아가셨어요~

 

햇살만큼 맑고 예쁜 미소의 배우 고보결씨~ 맑은 미소만큼 맑은 마음으로 함께했습니다. 

 

 

브이~~ 귀여운 개구쟁이 처럼 명동 여기저기를 활보한 배우 윤소이씨!

밝고 명랑한 윤소이씨는 털털한 성격 답게 많은 시민들과 사진도 찍고 모금에도 열심히셨답니다~

 

 

배우 임세미씨는 굉장히 적극적으로 봉사자들에게도  궁금한 점들도 물어가면서 모금하셨습니다.

새침할것만 같던 임세미씨가 이리 적극적일줄 누가 알았을까요?

 

 

중간 쉬는타임에 동료배우들끼리 사진 한컷~

늘 촬영현장에서 만나 작품을 만들어내던 배우들이 나눔 현장에서 의기투합하는 이 시간은 또 다른 보람이겠죠?

 

   

'함께해서 행복해요~♡♡♡'

배우 이희준씨와 모델 이혜정씨 부부도 함께 했습니다.

목청껏 구호를 외치느라 목이 좀 아팠다는 이희준씨는 처음 참여하면서도 아내와 함께여서인지 싱글벙글이시네요.

 

 

강한 외모 만큼이나 열정적으로 모금에 임해주신 개성파 배우 차종호씨.  

캠페인 시작 전 물품 옮기기부터 무대설치까지! 정말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1시간가량 진행된 거리모금이 끝나고 배우들이 무대위에 모였습니다.  

시민 한분한분 소중한 마음을 모아주신 저 모금함이 보이시나요? 모금함을 보며 모두들 뿌듯한 마음이었겠죠?

   

 

마지막으로 행사에 참가한 모든 연예인과 봉사자들이 함께 단체사진 촬영을 끝으로 2017년 어린이날 캠페인을 마쳤습니다.

내년에 또 만나요!  안녕~  


 

JTS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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