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활동

지난 6월 19일 수요일, 광주에서는 JTS 광주 전라지부 대상으로 "함께 만들어가는 복지 간담회"가 있었습니다.



인도JTS 김민정 활동가는 인도JTS 사업을 설명하고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한국JTS 정영미 국장은 필리핀, 국내사업, 긴급구호, 북한 사업 등  JTS가 실행하고 있는 전반적인 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현재 진행되고 있는 사업 현황을 이야기 했습니다.



이어서 "함께 만들어가는 복지 간담회"라는 취지에 맞게 모든 활동가는 둥글게 둘러앉아 서로 묻고 답하며 함께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광주 전라 활동가들은 JTS활동을 하면서 느꼈던 궁금했던점, 어려움, 고민사항, 감동받은 이야기 그리고 개선했으면 하는 사항 등을 적극적으로 묻고 이야기 했습니다.  

인도와 본부 활동가는 지역에서 느끼는 어려움과 의문 등에 충분히 공감할 수 있었고, 현장에서 치열하게 고민하는 활동가의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광주 전라 활동가들은 간담회를 마치며 지역에서는 이렇게 교육을 받고 본부와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적은데 오늘 이렇게 만들어진 자리가 참 귀하게 느껴지고 감사하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리고 정영미 국장은 오늘 활동가들 저마다의 이야기를 들으며 현장이라는게 따로 있는게 아니라 우리가 활동하는 그곳이 바로 현장이구나 생각이 들었다고 소감을 나눴습니다. 모든 활동가들은 "우리가 있는 곳이 현장이다!" 힘차게 구호를 마치며 광주 전라지부 복지 간담회는 마무리 됐습니다.

이날 간담회는 광주 거주 활동가 뿐만 아니라 순천, 광양, 여수 활동가 등 약 20여 명이 함께했습니다. 다들 소중한 시간 내주신 덕분에 더욱 풍성한 간담회가 되었습니다.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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