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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힝야 난민지원 활동보고회

 

 

한국JTS는 1월 17일 1시 30분부터 약 두 시간동안 김순영, 최정연 활동가들의 로힝야 난민지원 활동보고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평일 낮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40여명이 보고회장을 가득 채웠습니다. 이번 보고회는 활동보고,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졌고 보고회를 찾아주신 분들이 둘러앉아 마음 나누기를 하며 마무리 되었습니다.  

 

보고회에서는 JTS1,2차에 걸쳐 어떤 지원활동을 하였고 그 과정이 어떠했는지, 활동가들이 현장에서 직접 경험한 난민들이 처한 열악한 환경에 대해 이야기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국제사회에서 로힝야 난민문제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로힝야 난민들을 위해 JTS가 앞으로 어떤 지원활동을 할 수 있을지 등의 활동가들의 소중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 풍부한 이야기가 가득했던 보고회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