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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어떤 따뜻한 겨울을 보내셨나요? 어떤 겨울이 따뜻한 겨울일까요? 옷을 따뜻하게 입고 난로를 켜고 혹은 가족이 옹기종기 모여서 뜨뜻한 바닥에서 군밤을 먹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방법은 다양할 것입니다. 하지만 JTS에서는 조금 특별하게 따스한 겨울나기를 하는데요. 2018년 겨울, 어려운 이웃들에게 영양꾸러미와 난방을 선물해주며 누구보다 따뜻한 겨울을 보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는 불우한 이웃이 많습니다. 그중에서도 이런저런 이유로 경제적 사각지대에 놓여 국가 지원을 받지 못하는 취약계층 결식아동들이 있는데요.

   

JTS의 전국 23개 지부에서 직접 나서 봉사자들과 함께 정말 어려운 형편에 놓인 아이들을 조사하고 가정을 방문하여 따뜻한 선물을 했다고 합니다. 자반, 견과류, 수프, 두유, 참치캔, 장조림캔 등의 식품이 푸짐해 보이지 않나요

 

  부산과 울산지부의 봉사자들은 영양꾸러미를 지원하면서 대상자들의 열악한 주변 환경에 많이 놀랐다고 합니다. 한편 대구 지부는 대구시와 각 학교에 대상자 선정을 요청했습니다. 구미중 JTS 동아리 학생들은 물품전달에 함께 참여해 좋은 경험을 나누기도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고양시 일산지부에서는 시범적으로 노인 분들에게 영양꾸러미를 전달하기도 했습니다.

영양꾸러미와 온누리 상품권을 전달받는 어린아이가 함박웃음을 짓는 모습에 따뜻하고 포근한 겨울을 보냈으면 하는 마음이 들어 봉사자들 또한 웃음을 머금을 수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역시 겨울에 필요한 것은 뭐니 뭐니해도 난방이겠죠? 외롭고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 겨울은 더 힘든 계절일 텐데요. 그래서 JTS가 다시 한번 나섰습니다. 독거노인들과 취약 계층 이웃들에게 난방석유와 연탄을 직접 배달하고, 도시가스비를 지원했다고 합니다.

  봉사자들에게 칭찬을 아끼지 말아야겠네요. 이들의 열정과 노력이 없었다면 어려운 이웃들을 찾는 것은 물론 상자 포장, 전달, 배달 등 꿈과 같은 일을 실현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난방은 578가정, 영양꾸러미와 온누리 상품권은 680가정에 지원하였습니다.



 

봉사자들은 뜻 깊은 사업에 동참할 수 있어 오히려 감사하다’. ‘북한의 어린이들에게도 영양꾸러미를 전달하는 날이 오길 바란다는 말씀도 하였습니다. 참으로 의미 있고 따스한 겨울나기 아닌가요? 여러분도 동참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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