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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하늘 아래 푸른 꿈을 심어주는 어린이날 캠페인

-2019년 전국 JTS 어린이날 캠페인 생생한 현장 소식-

 

 

어린이날을 맞아 전국 활동가들은 소외당하고 굶주리는 지구촌 어린이들을 위한 모금에 나섰습니다. 4월 27일(토)부터 5월 12일(일)까지 약 2주간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활동가 1,939명, 일반인 209명 등 많은 분의 참여로 진행됐으며 45,454,720원이라는 소중하고 감사한 모금액도 모았습니다. 다시 한번 모금에 참여해 주신 활동가분들과 시민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일산의 모습을 먼저 전해드립니다. 일산은 어린이날 당일 일산의 라페스타 미관광장에서 26명의 활동가와 활동가의 가족이 함께 참여하여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정말 많은 분이 참여하셨는데 모두 밝게 웃는 모습이어서 그날의 분위기가 어땠는지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가족 단위 참여 활동가들이 많아서 그런지, 함께한 가족에 대한 고마움을 캠페인 후기로 나눠주신 분이 많았습니다.

 



5월 5일, 제주 지역 어린이날 캠페인은 애향운동장에서 활동가 총 24명의 참여로 시작되었습니다. 활동가들해주 어린이들을 위해 페이스 페인팅을 해주었습니다. 많은 분의 참여 덕분인지, 모금액도 약 66만 원이 모이는 성과를 이뤘습니다. 잔잔한 바람과 좋은 햇살 아래 즐거운 캠페인이었습니다.



짜잔 ~ 대구의 송현도 어마어마한 인원이 모여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무려 50명의 활동가와 가족들이 두류공원 롤러스케이트장 주변에서 캠페인을 진행했고, 모금액도 82만원이나 모였다고 합니습. 송현 캠페인에서도 어린이들에게 페이스 페인팅을 해주고, 풍선도 나눠주었다고 니다. 참여한 어린이들이 너무 신났겠지요?



종로는 어린이날 캠페인 행렬의 마지막을 장식했습니다. 지역 사정에 맞게 5월 18일에 인사동 구 풍문여고 길에서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14명이 참여하여 JTS 홍보도 하고, 거리모금도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시들께서 많이 모금에 참여해 주셔서 신나게 진행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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