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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TS는 방학동안 혼자 집에서 식사를 해결해야 할 아이들에게 매년 겨울방학과 여름방학에 소박한 식품을 제공합니다. 이번 여름방학에는 206명의 아이들에게 영양꾸러미를 제공하게 됩니다. 방학이 시작될 때 전달할 수 있어 고맙습니다.

 


 


 

  JTS 사업팀과 전국의 자원봉사자들 그리고 청년들이 역할을 나눠서 준비를 했습니다. 전국의 자원봉사자들은 물품을 받아 꼼꼼히 수량을 체크하고 물품을 점검하고 정성스레 꾸러미를 만듭니다. 디자인자원봉사자는 아이들 마음 한자락이 좀 따뜻해질까 박스도 좀 다르게 꾸몄습니다.

 


 




 

  식품을 주문하면서, 박스 디자인을 하면서, 물품을 받고 챙기면서, 꾸러미를 만들면서, 아이들보다 우리가 더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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