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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자원봉사활동가 

2019.10.19 토요일 JTS 사무실에서 JTS 활동가들과 서포터즈 3기 참가자가 만나 조인투게더 서포터즈 발대식을 가졌습니다. 서포터즈들이 JTS 자원봉사자로서 활동을 시작한 첫 날입니다.

 

서포터즈의 주요 활동 중 하나는 바로 울력입니다울력이란 여러 사람들이 힘을 합하여 일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또한 노동의 대가를 바라지 않는 마음이 바탕이 되어야 합니다서포터즈들은 인도 수자타 아카데미 지원 물품 꾸리기를 담당하여 3주 동안 물품 창고를 청소하고 비품들을 정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JTS 활동으로 모인 세계 각국의 동전들을 국가별로 분류하여 정리하는 작업을 했습니다.

 

JTS 서포터즈로 활동하기 위해서는 배우고 나눠야 합니다JTS는 배고픈 사람은 먹을 수 있게 하고, 아픈 사람은 치료 받으며 아이들은 제때 배우는 것을 설립 이념으로 하고 있습니다. 세상에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이 존재하며 그들이 어떤 실태에 놓여있는지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명확한 진실을 알아야만 그들이 필요로 하는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서포터즈들은 매주 가진 것을 나누기 위해 배우고 지금 여기에서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고민합니다. 4주동안 서포터즈들은 아동 노동과 지구촌 빈곤에 대해 배우고 토론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조인투게더 서포터즈는 1117() 안산 JTS 다문화센터에서 현장활동에 임할 예정입니다. 첫 현장 활동의 순간을 담아 다시 인사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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