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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마음을 모아

2019년 전국 송년 거리모금 캠페인


JTS는 소외된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연말이면 전국 단위의 송년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12월 4일부터 시작된 2019년 전국 송년 캠페인은 2020년 1월 1일 신년을 뜻깊게 맞이하며 마무리되었습니다. 전국 160곳에서 총 219회 진행된 이번 거리모금 캠페인은 전체 3,151명 (JTS 자원봉사자 2,98명/ 길벗 170명)이 함께했습니다. 지역에서는 인근 지부끼리 연합하여 함께 캠페인을 진행하기도 했고, 큰 지부 내에서는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하며 거리의 시민들을 만났습니다. 


올해는 캠페인 교육 자료가 새롭게 개편되어 모든 활동가들이 캠페인 사전 교육에 참여하도록 독려했습니다. 덕분에 신규 활동가와 오래된 활동가가 모두 캠페인의 의미, 참여 방법 등에 대해 일관된 관점을 가지고 더욱 화합할 수 있었습니다.   


활동가들은 산타 할아버지가 되어 거리로 나가기도 했습니다. 모금을 받을 뿐만 아니라 새롭게 제작된 크리스마스 분위기의 JTS 홍보 엽서를 나눠주며 ‘배고픈 사람은 먹어야 합니다’, ‘아픈 사람은 치료 받아야 합니다’, ‘아이들은 제때에 배워야 합니다’라는 JTS의 설립 이념을 외치며 JTS를 알리는 일도 열심히 했습니다. 귀여운 파페포포가 그려진 엽서를 받고 신이난 어린이 후원자는 주머니를 털어 동전을 전부 내놓기도 했습니다.


"캠페인을 하며 여태껏 한번도 들어보지 못했던 '참 좋은 일을 하십니다'라는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 함께 할 수 있어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모금 멘트를 듣고 싫다고 대놓고 말하는 분도 계셨지만 캠페인의 의미를 생각하며 당당하게 활동에 임했습니다."


"동료 활동가들과 함께라 든든하고 즐거운 캠페인이었습니다."


 2019년 전국 송년 캠페인에 함께해주신 활동가, 거리의 시민들께 감사 인사 전합니다. 지구 저편의 굶주리는 이웃들에게 정성어린 마음   모두 행복이 깃드는 새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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