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예초기 돌리는 제이 부라더!

 

아이들은 예초기가 신기한지

작업 중인 제이 부라더 주변을 둘러싸고 구경중입니다.

멀리서 보면 마술쇼라도 하는 줄 아나 봅니다. 

 

 

 

우기가 되니 푸릇푸릇 잡초들이 자라납니다.

 

건기 때엔 흙먼지만 날리고 풀 따위는 자라지 않을 것만 같던 땅이었는데

요즘은 뱀이 자주 나오고

잡초가 길면 풀 속에 숨어있는 뱀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잡초를 짧게 정리해 줘야합니다.

 

 

 

풀 속에 숨어있던 코브라라도 모르고 밟았다가는 큰 일.

제이 부라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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