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유치원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전체 유치원 보수, 수리에 들어갔습니다.

아예 미장 기술자 2명과 보조 3명으로 유치원 보수, 수리만 하는 새로운 팀을 꾸렸습니다.

미장이 다 끝나면, 페인트, 아이런 등 여러 파트 기술자들이 들어가서 마무리를 합니다.

  

 

오늘 바가히 유치원 수리현장에 갔습니다.

유치원 뼈대만 남겨놓고 거의 전체를 다 수리하고 있었습니다.

 

 

 

 

 

아이들은 유치원 앞 나무그늘 아래서 공부하고 있는데,

똘망똘망 너무나 예쁘고 귀엽습니다.

선생님이 "토마토" 하면, 다같이 "토마토"하고 큰소리로 외칩니다.

 

 

 

가왈비가 유치원에도 가 보았습니다.

기본 수리를 다 마치고, 페인트칠을 하고 있었습니다.  




 

유치원이 예뻐지고 있습니다.

모두 후원자님들 덕분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좋은 공간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도움주시는

모든 후원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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