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천민마을 아마르푸르의 아이들은 옆 동네 양민마을 아므라의 정부 학교에 입학할 수 있지만, 양민 아이들의 괴롭힘과 교사들의 무관심으로 오랜 기간 학교를 다니지 못했습니다. 아마르푸르의 아이들의 안타까운 사정을 알게 된 수자타 아카데미는 지난 해부터 이 곳 아이들의 입학을 허가해 약 14명의 아이가 1, 2학년에 입학했습니다.

 


 

입학 당시 학습 수준이 낮아 고민이던 아이들은 1년동안 열심히 공부를 했습니다. 그 결과 이번 기말고사 시험에서 2명의 아이가 각각 1, 2학년 1등을 차지했습니다. 아이들이 공부할 수 있게 돕고, 아이들의 성장 모습을 지켜보고 있자니 감동스러운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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