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622일 토요일, 5주 간의 여름방학을 마치고 수자타 아카데미는 오랜만에 아이들로 북적였습니다. 개학을 한 것입니다.

 


 

원래 개학일은 일주일 전이었지만 날씨가 너무 더워 개학을 연기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다행히 지난 주에 비가 와 일주일만에 날씨가 많이 시원해져 개학을 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신난 아이들의 웃음소리를 오랜만에 들으니 덩달아 즐거워집니다.

 


 


 

뜨거운 더위가 가고 우기가 시작되는 여름을 나기 위해 망고를 먹기도 하기 때문에 수업을 마치고 아이들은 망고를 받아갔습니다. 사실 이 망고는 20년 전 선주법사님이 심으신 망고나무에서 수확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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