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2월15일 목요일, 인천항에서 평안남도 신양군(수해지역)에 밀가루 50톤과 내복 10,000벌(20피트 컨테이너 3개와 40피트 컨테이너 1개)를 싣고 남포항을 향해 출항하였습니다.
지난 1월 평양을 다녀온 박지나해외사업 본부장의 수요조사 후 지원이 이루어졌습니다.
서울 JTS회원들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적식을 진행, 수해로 지금까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신양군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을 담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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