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3월 27일과 30일 JTS에서는 북민협 합동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는 대북 못자리용 비닐 지원사업의 인도요원 5명이 개성을 방문하였습니다. 정부분 20,000,000㎡, 민간지원 10,000,000㎡ 등 총 30,000,000㎡의 못자리용 비닐이 개성 등을 통하여 북한에 전달되었습니다.

JTS에서는 정부지원분이 첫 반출된 3월 27일 자원개발부 김애경 부장, 총무부 이미경 부장, 회원관리부 정한정 간사가, 3월 30일에는 홍보부 현희련 간사, 총무부 전성지 간사가 인도요원으로 개성을 방문하였습니다.

개성에서는 못자리용 비닐을 인수하는 개성 봉동역에서 비닐 하역 작업을 모니터링하고, 인근의 개성공단 등을 방문하고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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