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박지나 JTS 해외사업본부장은 4월 6일부터 9일까지 함경북도 청진, 회령을 방문했습니다. 

지난 겨울 지원했던 겨울용품들이 아이들에게 잘 분배되어 사용되고 있는지, 2006년 농업합의에 따라 증산분 중 609톤을 돌려주기로 했던 알곡이 창고에 보관되어 있는지, 3월 지원했던 농업지원 물자의 분배 및 성홍열 지원 의약품 인수, 분배 상황을 살펴보고 돌아왔습니다.우리가 보내준 지원물자를 북측이 성의있고 정확하게 분배하고, 농업합의도 성의를 다해 이행하고 있으며, 올해 사업에 대해서도 열의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확인하고 돌아왔습니다.

사진설명 : 지난 겨울 지원했던 JTS 로고가 새겨진 내복을 입고 반겨주고 있는 애육원 아이들 / JTS가 지원한 바닥장판, 애육원이 환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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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댓글 3개
  •  초록정원
    2007/04/21 08:20

    아이들의 깨끗하고 예쁜 내복 입은 모습을 보니, 마음이 흐뭇합니다. 건강하게 자라나기를 바래봅니다.

  •  명조행
    2007/07/08 13:19

    와~~이쁘다,내복이 어쩜 저리 잘 어울릴까나~~

  •  푸른솔
    2007/10/19 17:37

    우리 미래를 합께 끌고갈 아이보살님들...건강히 잘 자라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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