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따뜻한 5월 어느 날

교사 숙소 보수 작업 안내와 학교 건물 지진 피해 조사를 위해

4명의 활동가가 알라원 마을을 방문했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파견된 두 명의 활동가가 방문하니

알라원 사람들의 눈이 호기심으로 가득 찼습니다.

현지 코디네이터인 미오씨의 안내로 작업 시작하였습니다.

아이들도 고사리 같은 손으로 붓을 들고 함께 페인트칠을 했습니다.

학교 수업을 한 번도 받아본 적이 없는 아이들에게

페인트칠을 살아있는 미술 시간인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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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댓글 1개
  •  김성진
    2016/05/24 23:20

    피해가 많이 없었으면 좋을 텐데.... 다시 한걸음 앞으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바랍니다. 화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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