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오랜만에 다물록 소식입니다.

JTS민다나오 센터에서 생활지원해주시며 단기자원봉사중이신 김수, 이정자, 남궁영임 님과 함께 다녀왔습니다.

3월말이면 봉사기간이 끝나 한국으로 돌아가시는데 많은 연세에도 불구하고 멀고 조금 험한 다물록에도 같이 다닐 정도로 건강하게 지내다 가셔서 다행입니다.

 

JTS에서 지원했던 보건소, 유기농 가든과 관수시설, 마카파리 고교도 방문하고 현재 교사숙소와 화장실을 짓고 있는 타퓨난 초등학교에도 다녀왔습니다.

타퓨난은 강을 따라 보트를 타고 들어가야합니다.

이번에는 자재배송하느라 큰 보트를 빌려서 안정적으로 다녀왔습니다.

 

세분의 뒷모습과 평화로운 풍경이 참 정겹습니다.

타퓨난 학교에 자재배송도 하고 지난번 교복 지원에서 사이즈가 작았던 친구들에게 몸에 맞는 큰 교복을 전달하고 현지코디네이터가 직접 도구를 가져가서 튼튼하게 문잠금쇠도 달았습니다.

 

학교든 마을이든 방문하면 고맙다는 인사를 많이 받습니다.

후원자 여러분들께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페이스북 댓글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게시판의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이나, 상업적 홍보글은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이름     비밀번호     인증번호     CD 댓글등록
다음글 마닐라에서 온 반가운 사진 한 장~
이전글 마용하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