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의 빈곤과 아픔은 아시아의 손으로 해결합시다

아프가니스탄지원

폐허의 땅에 희망의 싹을 틔우다

아프가니스탄에서는 20년간의 내전과 5년에 걸친 기근, 9.11 테러 이후 미국의 침공 등으로 약 550만 명 이상의 난민들이 발생하였다.

20년 간의 내전과 5년에 걸친 기근 등으로 약 550만 명 이상의 난민이 발생한 아프간에서 2002년부터 긴급구호 활동을 시작으로 아프간 JTS의 개발구호사업이 전개되고 있다. JTS에서는 지난 3년간 폐허가 된 아프가니스탄에 다리와 마을 회관을 건축하고 자국 난민들이 거주하는 난민캠프(IDP) 지원 사업을 진행했다.

아프간 JTS는 2002년부터 외부의 도움이 거의 없고 열악한 칸다하르 지역을 지원해 왔고, 또 바미얀 지역의 학생들을 위한 지원도 함께 진행했다.

카불근교에는 다리와 마을회관 건축을 중심으로 마을 개발 사업을 진행했고, 칸다하르 난민촌에는 어린이 5,000명이 공부할 수 있는 텐트학교와 문구류, 그리고 난민들을 대상으로 생필품, 식량(밀가루, 식용류, 소금 등)을 지원했다.

바미얀 지역에는 학생들의 교육을 위해 교복, 문구류 등을 지원하고 마을 회관 겸 여성교육센터를 건립하여 여성교육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