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의 빈곤과 아픔은 아시아의 손으로 해결합시다

북한지원

북한 지원사업 개요

북한이 계속되는 식량난과 자연재해로 아사자들이 속출하고 탈북자들이 늘어나는 등 깊은 어려움에 처했다는 소식을 들음.

  • 1997년 가장 열악한 함경북도를 중심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긴급식량지원 시작, 라선시에 어린이 영양식 공장을 설립하여 라선시 전체 110여개 탁아소, 유치원의 11,000여명에게 어린이 영양식 지원.
  • 2004년 룡천역 기차 폭발사고, 2006년 성홍열(세균성 인후염) 피해, 2006년~2011년 수해피해 등 주요 재난 발생시에 긴급구호 물자 지원
  • 남북의 정치적 변화에도 관계없이 15여 년간 꾸준하게 인도적 사업을 진행하여. 북측과의 신뢰관계를 형성하고 2008년부터는 지원지역을 확대.
  • 2010년부터는 평양, 자강도를 제외한 전국의 모든 고아원, 양로원, 장애인 특수학교를 정기적으로 지원하기로 합의, 현재 전국 53개 시설의 12,000여명에게 식량, 생필품, 교육기자재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