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의 빈곤과 아픔은 아시아의 손으로 해결합시다

북한지원

통일 미래의 씨앗을 뿌리자

처음 농업을 지원할 때는 북한의 식량난이 심각할 때였기 때문에 최소한의 비료와 비닐 지원으로도 생산량이 증가하였고, 북한주민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으며 이후 농업기술까지 함께 지원을 하니 농업 증산량이 최대 9배까지 나왔다.

JTS의 농업지원 원칙은 무조건적인 지원이 아니라 증산량의 일부를 종자 및 농자재와 농업기술 지원료로 요구, 이것을 받아 북한 내의 탁아ㆍ 유치원ㆍ고아원 영양식 지원 등에 사용하고 있으며 향후 북한개발사업에도 이 원칙을 적용, 북한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방식으로 사업을 펼쳐갈 계획이다.

1998년부터 북한의 식량증산을 위해 비료, 비닐박막, 종자 등의 농자재를 라선과 청진, 온성 지역에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