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사업

평화캠프

민다나오의 분쟁과 원주민들의 삶은 필리핀 내에서도 거의 관심을 갖고 있지 않다. 특히 필리핀의 젊은이들은 이러한 문제에 더욱 관심이 적은 것이 현실이다. JTS의 평화캠프는 한국의 대학생들과 필리핀의 대학생들이 종교와 종족 문제로 갈등을 갖고 있는 민다나오의 현실을 바로 알고, 나아가 원주민들과 함께 공동작업을 하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서로를 이해하고 민다나오의 문제를 넘어서 평화의 문제를 모색하기 위해서 만들어졌다.

2005년 가가후만의 JTS 사업장에서 1차 평화캠프를 진행한데 이어 2006년 1월 알라원의 JTS 사업장에서 3차 평화캠프를 진행하였다. 주요 프로그램은 마을에서의 공동작업과 마을축제, 그리고 한국과 필리핀의 대학생들, 마을 지도자가 함께 하는 평화 토론회로 진행된다.

평화캠프는 대학생 정토회와 함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