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활동


 플로리다 잭슨빌정토회에서는 김성순총무님과 회원들이  2년째  부처님 오신 날을 맞이하여 JTS 캠페인을 하고 있습니다. 김성순총무님이 JTS 캠페인 소식을 보내왔습니다.
“작년에는 김치를 담궈 팔아 미국JTS에 북한어린이돕기 후원금을 보내 주셨고 올해는 배추값이 비싸 다른 방법을 생각하다, 수세미를 만들어 팔아 보자고 회원들의  의견이 모아졌습니다.한국에서 수세미 전용 실을 사서, 인편에 받았습니다. 여성 회원님들이 각자 집에서 3주 정도에 걸쳐 160장 정도의 수세미를 짰고, 1장에 5불씩, 2장을 묶어서 10불에 팔았습니다.처음엔 너무 비싸게 받는것 같아 걱정스러웠는데,  정말 날개 돋친듯 다 팔려 버렸습니다. 없어서 못 팔 정도였습니다. 



수세미 전용 아크릴사라 그런지 반짝반짝 거리면서 거품도 잘나고, 두가지 색을섞어 짰더니 너무 이쁘게 나왔습니다. 환경보호도 하고, 사람들에게 환경 홍보도되었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부처님 오신날을 매년 뜻깊게 보낼수 있어서 모두들 좋았다고 합니다. 각자의시간을 할애 해 열심히 짜고, 판매에도 힘써준  회원분들께 참 많이 감사한 마음입니다. 그동안 열심히 수세미를 짜서 $750의 수익금이 생겼습니다. 북한의 황해남도에서 아사자가 속출하고 있다는 가슴 아픈 소식을 접했습니다. 굶주린 북한 주민들과 아이들을 위해 쓰이기를 바랍니다.”                - 김성순 합장-



김성순총무님과 잭슨빌정토회원님들 모두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보내 주신 소중한 후원금은 기아와 질병으로 고통받는 북한어린이들을 위해 잘 전달하겠습니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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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댓글 1개
  •  866반장
    2012/06/11 17:18

    글읽다보니 정말 가슴푸근해집니다,,,진심으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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