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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제동씨가 지난 11월 16일, 태풍 “하이옌”이 강타한 필리핀의 긴급구호 성금으로 1,200만원을 쾌척해주셨습니다.

김제동씨는 청년∙대학생 정토회가 주최한 강연에 강사로 참석한 자리에서 JTS 이사장 법륜스님께 기부금을 전달하며, 태풍 “하이옌”으로 피해를 입은 필리핀 주민들의 구호를 위해 사용해달라는 뜻을 전해주셨습니다.

JTS는 지난 12일(화) 필리핀 마닐라에 대응본부(단장 이원주 필리핀JTS 대표)를 마련하고 태풍피해가 가장 심했던 필리핀 레이테섬에 6명으로 구성된 긴급대응팀(현장책임자 이규초 부단장)을 급파하여 피해상황을 조사하고, 타클로반(Tacloban)시 인근 타나우안(Tanauan) 지역에 식량과 생필품으로 구성된 약 4만 5천 달러 규모의 1차 구호물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김제동씨의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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