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활동

지난 5월 5일 어린이날, 제3세계 어린이 지원을 위한 거리모금 행사가 서울 명동거리 일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JTS와 함께 방송, 연극, 문화, 예술인 들의 사회봉사 모임인 길벗이 매년 기획하고 주최하는 이 행사에는 여러 연예인들이 함께하여 거리모금에 참가했습니다.
 개그맨이자 교수인 김병조와, 뮤지컬배우 김형주 부자가 행사의 진행을 맡았고, 팝클래식 싱어 진정훈, 가수 난아진, 임현정 등이 축하 공연을 이어갔습니다. 배우 배종옥, 한지민, 윤소이, 차종호, 임세미, 진정훈, 서우진, 이재우, 한정현, 하정희, 걸그룹 헬로비너스, 모델 정범종, 성용록, 홍석민, 김재희, 최진녕, 박수현, 이창형 등, 각계의 연예인들이 이 날의 모금에 함께하여 기부를 독려하는 캠페인에 함께했습니다.
 이 날 모금 캠페인의 주제는’‘굶주리는 지구촌 아이들의 엄마가 되어주세요’로, 한 시간 정도  명동 거리 전역에서 이어진 이 캠페인을 통해 약 1천 만원이 모금되었습니다. 이와 별도로, 전국 각지의 96개 JTS지부에서 총 2,128명이 참가한 대대적인 거리모금을 진행하여 한 달 동안 약 5,500만원을 모금했습니다.
 이렇게 마련된 성금은 가난과 자연재해로 교육의 기회를 갖지 못하는 아시아의 아이들에게 학교와 교육의 기회를 선물하는 일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모금 활동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지면을 빌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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