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활동

 단돈 100원이라도 정말 어렵고 필요한 곳에 쓰여 질 수 있도록 집이나 주변에 숨어있는 동전을 모아보고자, 저금통 분양을 적극적으로 하자고 거제 지부 활동가들이 의견을 모았습니다. 정기적으로 저금통 분양을 하고, 배가 불러 돌아오는 돼지 저금통을 열어 활동가들과 함께 계수합니다. 동전을 세는 게 쉽지 않지만, 이 돈이 어디에 쓰여질지 잘 알기에 다들 즐거워합니다. 6월에는 저녁반 유봉준 활동가 팀이 저금통 7개 154,040원, 주간반 양명선 활동가 팀이 저금통 3개 45,510원을 회수하여 총 199,550원이 모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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