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활동

대구제일여상 또래상담자 동아리,

“함께 사는 코스모스예술제” 바자회 행사

 

지난 10월 28일, 대구제일여자상업고등학교 학교 운동장에서 전교생과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재능기부 행사 ‘코스모스 예술제’가 열렸습니다. 이 행사의 바자회코너에서 대구제일여상 또래상담자 동아리 학생들은 ‘오븐찹쌀떡’을 직접 만들어 포장하고 판매하는 체험을 했습니다.

이렇게 학생들이 직접 만든 오븐찹쌀떡을 판매한 수익금은 전액 한국JTS에 기부하기로 했습니다. 김명순 선생님은 기부에 대해 “수익금을 기부함으로써 학생들의 자존감 향상과 기부 문화 체험을 통해 나눔에 대한 참된 의미를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할 줄 아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하셨습니다.

국제통상과 최정은 학생은 “떡을 제작해 판매까지 해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어 기쁘고 다 팔려나가 보람도 컸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필요한 친구들에게 소중히 전달됐으면 한다는 바람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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