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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S와 인연을 맺은 지 어느덧  2년이 흘렀습니다.

 

‘어떻게 살 것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고민과 방황 속에 내린 결론은

‘내가 가장 잘하는 일로써 세상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는 것이였습니다.

 

많은 욕심과 불안함, 압박감으로 지칠 때

JTS는 오롯이 나로서 잘 쓰일 수 있는 곳이며 지친 마음을 정화해주는 곳입니다.

자원봉사라고 하지만  결국 이 또한 나를 위한 봉사임을 깨닫습니다.

 

나의 일상 속에 스며든 JTS

이제는 평생 삶의 한 부분으로 함께 가고 싶은 곳입니다.

 

다시 한번 나에게 말해봅니다.

내가 가장 잘하는 일로써 세상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겠다고…


* 봉사자는 스킨케어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며, 2020년 기부마켓을 통해 조성된 수익금을 JTS에 

기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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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댓글 1개
  •  봄봄
    2021/10/03 12:53

    넘나 감사드려요~~ 천사님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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